개코가 젖어있는 건 다들 아시겠지만 왜 그런지 모르는 분이 많지 않을까. 개의 코가 젖어 있다고 건강이라고는 하지만 과연 정말 그런 것일까? 참고로 내 반려견은 가끔 코가 말라있을 때가 있다.
건강하지 않은가 하면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개코가 젖어있는 진짜 이유는!? 이번에는 그런 잡학에 접근해봤어.
생활속 상식을 전달 합니다
개코가 젖어있는 건 다들 아시겠지만 왜 그런지 모르는 분이 많지 않을까. 개의 코가 젖어 있다고 건강이라고는 하지만 과연 정말 그런 것일까? 참고로 내 반려견은 가끔 코가 말라있을 때가 있다.
건강하지 않은가 하면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개코가 젖어있는 진짜 이유는!? 이번에는 그런 잡학에 접근해봤어.
수족관에 가본 적이 있는 분은 많을 것이다. 메인의 큰 수조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가까이서 생활하는 일은 없겠지… 싶을 것 같은 물고기들이 함께 헤엄치고 있는 모습은 수족관만의 광경이다.
수조 안을 들여다볼 때마다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어의 존재. 수족관의 상어는 왜 같이 헤엄치는 물고기를 먹지 않는 걸까….
아무래도 내 안에는 상어는 흉포한 이미지가 있다. 흉포할 상어가 같은 수조 안을 헤엄치는 물고기를 왜 공격하지 않는지 계속 신기했다.
그래서 이번 잡학에서는 수족관의 상어에 대해 조사해 봤어!
아귀에 카사고, 류구노츠카이… 왠지 보기 흉측해서 코어한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심해어들.
그들이 조금 특이한 것은, 물론 외모뿐만이 아니다. 뭐니뭐니해도 심해어가 살고 있는 심해는 보통의 생태를 하고 있어서는 도저히 들어갈 수 없는, 가혹한 수압이 엄습하는 영역이다. 우리 인간이라니, 순식간에 납작해진다.
이번에는 그런 심해에서 사는 심해어의 잡학을 전해드리겠다. 독자적인 진화를 이룬 그들의 생태는 그야말로 놀라움의 연속이야!
백수의 왕이라고 불리는 사자와 밀림의 왕자라고 불리는 호랑이. 더불어 최강의 동물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은 많기 때문에 어느 쪽이 강하냐고 화제가 되는 일도 많다.
사자가 강하다는 의견도 있고 호랑이가 강하다는 의견도 있어 둘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실제로는 야생에서 싸울 일이 없기 때문에 결론을 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의외로 과거에는 사자와 호랑이가 싸웠던 경우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잡학 기사에서는 사자와 호랑이가 싸운 결과에 대해 소개하겠다.
더운 여름날 수분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아니, 아니! 상상만 해도 견딜 수 없어! 하지만… 잠깐 생각해 본 적은 없을까? 애초에 왜 인간은 수분 보충이 필요한 걸까.
우리 인간의 신체는 대략 60퍼센트는 물로 이루어진 것이다. 따라서 땀을 흘리거나 호흡을 함으로써 수분이 손실되어 가는 것이며, 그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인간은 수분 없이 살 수 있는 것은 5일 정도.
어라? 그럼 항상 물 속에 있는 물고기는 어때? 물을 마시는 모습을 본 적이 있냐고 하면 ‘어떨까’라고 말할 것 같다. 이번에는 그런 의문.생선의 수분 보충에 대한 잡학에 접근한다.
둥그스름한 외관으로, 어딘지 모르게 느긋한 분위기의 하마. 물에 뜰 수 없다는 의외의 사실은 하마가 느릿느릿한 동물이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만들 것 같다.
하지만 인간이 보면 놀라운 속도로 달리고 물속에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번 잡학에서는 놀라운 하마의 신체 능력에 대해 소개하겠다.
동물원에 간 사람은 하마가 방귀 뀌는 것을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 임팩트는 매우 커서 가까이 있으면 피해를 볼 수도 있다. 하마 수영장이 탁한 이유도 꽤 심하지.
야생 하마가 서식하는 지역에서는 해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의 형태로 농업 등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하마의 방귀에 관한 잡학을 살펴보자.
해수면을 폴짝폴짝 뛰는 돌고래와 평소에는 묵직하게 버티고 있다가 가끔 물속에서 몸을 내밀어 조수를 내뿜는 고래. 그런 그들에게는 사실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없고 꽤 적당히 정해져 있어. 애초에 고래와 돌고래의 정의 자체가 모호한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 기준이 없는 건 아니지.
이번 잡학 기사에서는 고래와 돌고래의 차이점 등에 대해 해설해 나가자.
육식 동물은 고기를 먹고 초식 동물은 풀을 먹는다. 그런 건 보기만 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은 고기도 풀도 먹지? 왜 육식동물은 고기만 먹고 초식동물은 풀만 먹는 걸까? 호불호의 문제치고는 너무 편식을 많이 한다.
그 대답에는 각각의 신체 구조가 관련되어 있다. 이들은 가리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먹기에 적합한 신체·풀을 먹기에 적합한 신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것만 먹는 것이다.
사실 적합할 뿐 그것밖에 못 먹는 것도 아니다. 음…? 그건 초식동물이 고기를 먹기도 하고 육식동물이 풀을 먹기도 한다는 거야?
이건 궁금해! 그래서 이번 잡학에서는 육식동물.초식동물의 차이를 잔뜩 해설해 나갈거야!
식탁에 새우 요리가 등장했을 때 좀 반가운 마음이 드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어른이 된 지금도 새우 요리에 설레이는 자신에게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새우 칠리·새우마요·새우튀김 같은 새우 요리는 물론, 단지 야채볶음으로도 새우가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사치스러운 기분이 든다.새우는 그런 힘이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런 훌륭한 식재료·새우이지만, 그 몸의 구조에는 수수께끼가 많다.요리를 하기 위해 껍질을 벗기면 뱃속에 내장이 없다.작은 생물이라고는 해도 심장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새우의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봤으니 잡학으로 소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