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에 가면 둥둥 수조 안을 헤엄치는 해파리를 볼 수 있는데…. 그 의욕이 없다고나 할까, 탈진감? 에, 왠지 나는 치유된다. 해파리 팬은 의외로 많은 것 같아서 해파리 수조 앞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 있다.
해파리는 물속에서 생활하는 생물이다. 도저히 수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까지 의문이 든 적도 없었는데…. 사실 해파리는 헤엄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우산 같은 걸 움직이며 수영하잖아! 그렇게 말하고 싶어지는 건 나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이번 잡학에서는 어딘가 신비로운 해파리에 대해 조사해 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