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작은 표범 같은 아름다운 솜털이 특징인 벵갈 고양이. 야생미가 넘치는 생김새가 귀엽기로 유명한 고양이 종이야.
페르시아 고양이는 푹신푹신하고 긴 털이 인상적이며, 큰 몸집과 짧은 다리가 사랑스럽기로 유명한 고양이 종이야. 예로부터 ‘고양이계의 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쇼캣으로도 활약해 왔다.
발리의 전통 춤을 추는 댄서가 그 이름의 유래이다. 이름부터 인도네시아나 발리섬에서 태어난 고양이 종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지만, 원산지는 미국이다.
버만은 신비로운 풍모를 가지고 있으며, 고대 버마(현재의 미얀마)에서 전해오는 역사가 있는 고양이 종이다. 미얀마의 사원에서 키웠기 때문에 ‘성스러운 고양이’라고도 불리며, 현재도 유럽과 미국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다.
